돈가스가 제 식사메뉴는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이상하게 돈가스를 먹게되었습니다. 평창휴게소에서도 돈가스 먹었습니다.
수많은 맛집 간판을 무시하고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가는 저입니다. 식당 간판이 나를 붙잡을까봐 무섭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직진하였는데, 이런 붙잡혔습니다. 몇 점 구입했습니다.
그리고는 등심돈까스입니다. 돈가스가 애기애기 합니다. 작아요. 숨 안 쉬고 먹으면 한 두 번이면 끝날 크기입니다. 맛은 괜찮다입니다. 그러나 크기가 작습니다.
깨끗하게 다 먹었습니다. 양이 작아 밥을 먹어보려고 했습니다. 저는 고슬고슬한 밥을 좋아합니다. 그러지 않아서 남겼습니다.
맛집정보
평창휴게소
평창휴게소에서도^^ 돈가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신발도 튀기면 맛있어, 튀김 요리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