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을 뿌려야 하나요. 햇살 좋은 자리에 앉아 식사할 준비합니다.
삼을 내주시는데, 너무 이쁘게 담기기도 담겼거니와 접시와 찬의 배열이 예뻐 손이 쉽게 가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식사 마치고 나서 꼬소꼬소하게 먹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가자미 미역국입니다. 정말 뜨겁습니다. 외투를 벗기는 것은 뜨거운 햇살만이 아닙니다. 뜨거운 국물입니다. 국물은 뜨거워야.... 얼마나 뜨거운가하면 그릇을 받치는 판이 새까맣게 탔습니다.
밥도 쫀득쫀득 정말 맛있습니다. 밥 많이 먹었습니다.
미역국이 맛있고 분위기가 좋은 가연장입니다.
맛집정보
가연장
새싹삼, 차마 먹지 못하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봄기운이 물씬, 채소 뿜뿜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