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누가 알려주지 않으면 절대 못 찾아올 거 같은 곳입니다.
다 쓰러져가는 간판... 세월의 흔적이 느껴집니다.
봄 나물 다래가 엄청스레 들어가죠~
다진마늘 ..
술한잔 하느라 제대로 사진을 못 찍은게 아쉬네요..
국물 지대로구요
가격도 착합니다.
사장님이 혼자 하시는데 소주가격은 현금가 다른 식당보다 저렴하게 판매 하시더라구요
아참, 사장님이 카드기를 잘 사용 못하셔요 현금 준비하고 가심 편하실듯 합니다.
퇴근길에 한잔 콜!?
맛집정보
공주식당
[Tasteem] 대전 공주식당 감자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