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편가네 된장은 손두부 보쌈과
간장게장, 살이 꽉 찬 꽃게찜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기와집과 통나무로 된 가게 모습이
주변의 전경과 너무 잘 어울립니다.
앞에는 넓은 들판이 있고, 나무도 많아서
마음이 편해지는 곳입니다.
옆에는 예쁘게 화단과 물레방아가
놓여져 있어 운치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음식만 보고 검색해서 갔는데
이렇게 멋진 경관을 보여줘서
일행 모두가 기뻐했어요.
물레방아 앞은 포토존이라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손두부 보쌈입니다. 두부가 고소하고 맛있어서
두부김치만 추가로 더 시켜 먹었습니다.
꽃게찜입니다. 크지는 않았지만
안에 속이 꽉 차 있어서 넉넉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게딱지도 넉넉해서
맛있게 밥을 비벼 먹었지요.
해물라면도 시켰어요. 싱싱한 해물이
듬뿍 담겨 있어 매콤한 국물이 시원했습니다.
영업은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인데
수요일은 휴무라고 합니다.
간장게장이 유명하다고 하는데 다음에는
간장게장과 강된장 비빔밥도 먹어봐야 겠어요.
맛집정보
편가네 된장
강화도 편가네 된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