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크호스입니다. 오늘 아내와 함께 방문한 서초 커피 맛집 그라시아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것은 원래 알레그리아에서 이름을 바꾼 곳으로 원두와 운영방식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72길 57
그라시아 커피는 양재역에서 5분이상 걸어가야합니다.
카페라떼입니다. 커피 향이 진하고 오래갑니다. 이 커피 먹다보면 스타벅스 커피는 맛이 없어서 못먹게됩니다. 커알못이지만 주변 사람들 반응도 대부분 마찬가지입니다. (가격은 5,000원)
아내는 카라멜마끼아또를 시키려고 했지만 메뉴에 없어서 바닐라라떼를 시켰습니다. 달달한 맛을 좋아하시면 이 메뉴도 괜찮습니다.(가격은 5,500원)
두잔을 함께 놓고 찍었는데 예쁘게 라떼아트도 되어 있어서 예쁩니다. 먹다가 애들 어린이집 데려갈 시간 때문에 테이크아웃 잔으로 변경하여 마시면서 집으로 왔습니다.
여기 직원들은 정직원 바리스타라 커피 맛이 좋고 원두는 알레그라아의 로스팅된 원두를 사용하기 때문에 맛은 보장됩니다. 양재 인근에서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한번 방문해 보세요^^;
맛집정보
그라시아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서초 그라시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친구랑 맛집가자, 페이스북 공유 이벤트에 참가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