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제주의 풍경.
비가와 관광이 힘들것같아 엄마와 할머니를 모시고 들어온 [숲속의 작은집]
테이블도 편하고 약 20명? 정도 앉을수 있을것 같은 작은카페.
여기저기 있는 향초덕인지 좋은 향기와 후두두둑. ..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면 여행의 마무리하기 좋았어요.
음료가 나왔으나 손녀가 사진찍느라 드시지못하는 우리 할머니와 엄마♥
음료들이 다 맛있었어요.
다음에 제주가도 들릴꺼예요 :-
맛집정보
숲속의작은집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 축산마을북길 63
[Tasteem] 제주도 카페 - 숲속의 작은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반드시 짧게 써야하는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