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버들붕어입니다^^
어제 와이프가 돼지갈비가 먹고 싶다고 조선시대에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퇴근하고 바로 고깃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음식점 앞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했어여
이곳은 식당규모가 엄청 커요.수백명 수용할수 있는 대형 음식점입니다.저희 동네 고깃집중에서는 제일 클꺼에요
돼지왕갈비 1인분에 14000원이에요.2인분 주문했어요.
고기를 직접 구워야 하는지라 특히 양념갈비는 잘 타서 자주 뒤집어줘야 해여 그게 좀 불편하더라구요
고기 굽는건 제몫이라 ㅋㅋ
후식냉면은 3천원이에요.면빨이 가는게 특징이에요
저희 아이는 이곳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지라 고기 다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답니다 아이스크림도 공짜라 ㅋㅋ
고기맛도 좋고 집에서도 가까운 편이라 자주 오는 편이랍다.^^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종암로 129 청한빌딩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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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