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도 끝도 없이 소고기를 한판 쏘기로 합니다. 강력한 멤버가 있어 조금은 걱정 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쏘기로 했으니 일단은 쏩니다.
도동 참숯화로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266-12
해도 지기전에 가게의 첫손님으로 입성합니다
역시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이럴땐 바로 모듬입니다.
주문과 동시에 상은 빠르게 세팅되고 고기 나오기전 안주거리로 가오리찜까지 나오네요.
드디어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등심부터 올려서 구워줍니다.
소고기는 무릇 와사비와 함께 먹어줘야 합니다.
안심살도 먹어주고요.
이렇게 대자 하나 소자하나를 먹어줍니다.
아쉬운 마음에 맛보기 육회까지 하나 먹어줍니다.
그래도 아쉬운 마음에 짜글이 된장을 주문하고 국수사리를 가차없이 투하해서 마무리를 합니다
맛집정보
도동 참숯화로
소고기 한판 지르다 - 도동 참숯화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