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후배들과 정기적으로 작은 모임을 가집니다. 보통 한달에 2번 정도이다 보니 저렴한 집을 찾을 수 밖엔 없는데 이번 모임에는 소괴 무한리필점인 무쏘로 장소를 정했습니다
무쏘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256-3
중심가에 있어서 찾기가 어려운건 아닌데 주차공간이 없어서 한참을 뱅뱅돌다가 겨우 가게로 왔네요.
몇번의 경험으로 소고기 외에 다른것도 먹겠다는 욕심을 부리다가는 이도저도 안된다는걸 알았기에 소고기+양념고기 셋트로 당첨입니다.
다행히 손님이 득이닥칠 시간전에 방문을 해서 여유롭게 앉아서 먹을수 있었네요.
숯불과 간단한 음식들이 들어오고 셀프코네에 뭔가 있긴하지만 귀찮으니 그냥 패스합니다.
한번에 그냥 많이주면 좋겠는데 너무 찔끔이네요. 시키기 귀찮게
때깔이 좋은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뭐 별로 나쁘지도 않은 고기의 질입니다. 무한리필에서 이정도 이상을 기대하는것도 무리이긴 합니다.
구워놓고 보니 뭐 한우맛이나 수입산 소고기맛이나 뭔 차이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냥 소고기라 다 맛있었습니다.
무쏘든 생고기 제작소든 이런게 보편화되어서 부담없이 소고기 즐길수 있어서 참 좋긴하네요.
맛집정보
무쏘
소고기는 역시 부담없이 무한리필로 - 무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