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돌박이를 먹으러 갔다가 줄을 서야 하는 상황이 생기니 애들은 또 짜장면을 먹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짜장면 먹은지 한달 정도라 이제 질린 저는 입구에 떡하니 붙여놓은 중화냉면에 도전을 하기로 합니다.
홍콩반점
경상남도 양산시 중부동 691-12
너무자주 들르는거 같습니다.
먹는게 모두 제각각입니다. 와이프는 짬뽕 작은애는 짜장 큰애도 짬뽕 저는 중화냉면 일단 중국집에 왔으니 탕수육도 하나 주문해 봅니다.
언제 먹어도 여기 탕수육은 쫀득쫀득 맛납니다.
익숙하지 않은 비주얼의 냉면이 나옵니다.
중국에서도 보기는 봤는데 감히 먹고싶은 생각이 들지 않아서 먹진 않았는데 한국에서 결국 먹어보게 되네요.
종업원의 조언에 따라 땅콩소스 엄청많이, 겨자 조금 했는데 땅콩소스를 얼마나 많이 넣었는지 겨자 맛이 하나도 안나서 계속 넣다 보니 거의 겨자맛 땅콩두유면이 되어 버렸습니다.
나름 먹을만은 햇는데 면의 양이 생각보다 너무 적네요. 확실히 홍콩반점도 양질에서 예전만은 못한것도 같습니다.
맛집정보
홍콩반점
중화냉면 도전 - 홍콩반점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