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감성적인 공간에서 돈까스 먹고 갈래? (18.06.18)
'벽돌집 돈까스' 이름부터 감성터집니다~ 깔끔하고 정감가는 음식도 음식이지만 시멘트와 창문 앞 원형테이블의 추억돋는 붉은 의자가 특히 맘에 쏙드네요~:)
RE: 감성적인 공간에서 돈까스 먹고 갈래? (18.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