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이였던 공간을 개조해서 만든 듯한 마농트로포
이름 발음하기도 힘든 가게이름ㅋㅋㅋㅋ
1층, 2층 있고 밖에 야외에서 앉아서 먹을 수도 있어요
아이스아메리카노가 6,500원으로 가격은 살짝 비싼편 ㅠㅠ
카페 아이리쉬라는 술이 들어간 커피도 있는데 이건 14,000원이였어요 ㅋㅋㅋㅋㅋ
케이크는 7~9천원대로 좀 다양한 가격대에요
그러나 케익맛집이라고 해서 찾아왔기 때문에 그러려니 이해합니다 ㅠㅠ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마음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ㅠㅠ)
그리고 정직한 재료를 사용하는 곳같아 우선 좀 더 믿음이 가는? 가게에요
에끌레어, 타르트, 마카롱, 케익 등 디져트 류는 정말 많았어요
흑임자 타르트 먹으려다 다른걸 주문했는데 특이해서 주문했는데 이름도 특이해서 까먹었네요 ㅎㅎ
다른 사람들 보니 자몽들어간 케익도 많이 주문하더라구요
날씨가 좋아서 야외에 앉았다가 너무 햇살이 강해 실내로 결국 들어온...ㅋㅋㅋ
케익이 먹기 아까울 정도로 너무 이쁘게 만들어져있어요
그냥 아주 입에서 살살녹는 맛
역시 돈을 씹어먹는 맛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듯 ^^
좀 많이 비싸지만... 조용하고 맛있는 케익있는 곳을 찾으신다면 여기로!
맛집정보
마농트로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한남대로20길 61-1
이태원 디저트카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