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역에서 꽤나 오래된 라멘집입니다.
특히 저녁과 주말에는 오코노미야끼를 즐길 수 있어요
이날은 초저녁에 날은 덥지만 뜨끈한 라멘국물이 땡겨서 가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일반 라멘가격!
친구랑 같이 있었지만 친구는 배가 안고프다고 하여.... 저만 라멘을 먹고 친구는 맥주만 먹기로 했어요
너무 배고파서 사이드 메뉴 교자도 주문했어요
교자는 특별한 맛이 있는 편은 아니지만 기다리면서 먹기 맛있는 메뉴 :)
덩달아 맥주라도 잘 어울려요 ^^
쿠로는 된장이 들어가있는 약간은 매콤하다고 느낄 수 있는 미소라멘느낌입니다.
기본 돈코츠 육수에 기름이 섞이지 않은 채로 나와서
잘 섞어서 한 수저 떠주면 그 진한 국물맛을 느낄 수 있어요
특이한건 바닥에 현미밥인지 보리밥인지 밥알이 좀 들어있어요
밥알에 국물이 잘 배어져 있어서 전 상당히 맛있었어요
파채도 같이 올라가 있어서 좀 더 깔끔하게 한 젓가락을 뜰 수 있었어요
다만 조금 상당히? 전 짜게 느껴져서 뜨거운 물을 좀 더 달라고 해서 먹었습니다.
여기에 배고프면 밥도 받아서 먹을 수 있어요
전 라밥을 좋아해서 꼭 먹는 편이랍니다
혼자 먹으러 가도 부담없고 배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라멘가게였습니다!
맛집정보
유타로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황새울로335번길 8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분당 라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배가 고파질때, 일본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