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고성에 위치해있는 백촌막국수입니다.
여름휴가기간에 들렸던 곳인데요. 백종원의 3대천왕에 나왔을 만큼 굉장히 인기가 많습니다.
너무 많아서 1시간정도 기다려서 먹었네요.
하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을 만큼 맛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테이블 음식외 사진촬영을 금지하는 문구.
직원들 프라이버시를 위한것인것 같은 경고문구였습니다.ㅎ
막국수를 먹기전 수육으로 약간 요기를 했습니다.
수육보다 수육과 같이 먹는 백김치와 황태무침(?)이 매우 맛있습니다.ㅎ
기본 찬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게 황태무침(?)입니다.
열무김치는 맛이 올드한 맛이라 젊은사람입맛에 맞지않은 맛이지만 깊이가 있는 맛입니다.
육수를 붓기전 모습의 막국수입니다.
동치미 육수가 따로 나오기 때문에 기호에 맛게 먹으면되죠
육수를 부은후의 막국수입니다.
더위를 싹날려줄 동치미국물이 일품이고, 부드러운 면발이 배를 채워주니 환상의 조합이라 생각이듭니다.
다른곳과는 확실히 뭔가 다른맛을 가진 생전 처음맛보는 막국수였습니다.
맛집정보
백촌막국수
시원한국물과 부드러운 면발 백촌막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