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피서지에서 정말 이쁜 카페를 발견했어요. 위에 사진보세요. 초록색 지붕있는 집이요. 카페같이 안생겼죠.
정말 소박한 느낌의 커피집입니다.
드립커피가 유명한 곳 이라는 군요.
자연스러운 처마와 소품들이 잘어울려요.
바구니에 자기 짐을 넣어 보관해요.
저는 테일 라떼를 주문했어요.
수제크림을 사용한대요. 크림이 풍부하고 달고 계피맛이 느껴져요.
김밥롤 디저트에요~~ !!! ㅋㅋ 너무 귀엽죠.
드립커피도 너무 맛있었어요.
사람이 많아 이런 저런 사진 많이 못찍어와서 아쉽네요~
분위기 깡페입니다. 하지만 편안한 곳은 아니에요.
맛집정보
테일카페
고성 가진해수욕장 테일카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