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께서 내가 좋아할 곳을 발견했다고 대리고 감. 내가 뭘 좋아하는 지는 나도 모르는데 신기하다 하고 따라갔더니 거대한 빵집이 였음. 오 첫인상 거대했음.
여기저기 눈 휘동그레지게 이쁜 빵들이 진영되어닜고 과연이게 먹는게 가는한 것들인지 의문이 갔음 .
스님이 내생각해서 대려와서 너무 감사하고 좋지만 ㅠ 난 사실 단걸 별로 좋아하지 않음
하지만 그런 나에게도 너무 신기하고 이쁜게 많아서 먹어보고 싶은게 한 두개가 아니였음.
아아 한쪽편에 소세지 빵이나 치아바타 바케트 치즈빠우같은 달지 않은 빵이나 샌드위치 같은 빵들도 많음
그리고 출구쪽엔 음료를 주문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음.
난 무슨 바게트 하나 골랐는데.. ..
파리가고 싶다 .
가서 파게트 먹고싶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