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의 천둥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자외선 강한 날씨네요 ^^ 오늘은 신랑이 어머님과 서울대병원에 가는날이라 혹시나 비가 올까봐 걱정했는데, 비가 안와서 다행이었답니다.
병원에 다녀와 고생한 두분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코다리집으로 모십니다.
원당코다리집을 추천합니다.
시래기코다리조림과 매운것을 못먹는 딸아이를 위해 어린이 떡갈비를 시켰어요
보통 코다리조림집은 매워서 아이들이 못먹기에, 못가는데 이곳은 어린이 메뉴가 있어서 참 좋네요 ^^
맛있는 밑반찬과 코다리조림과 같이 먹을 김과 콩나물이 있네요 ^^
딸아이를 위한 어린이 떡갈비가 나왔어요
사장님께서 수제 떡갈비라면서 엄청 자랑을 하셨답니다.
시래기코다리조림이 나왔어요 ^^
매콤함 자랑하는 코다리조림에 시래기가 더해져 더 건강하고 맛있는 코다리조림입니다.
코다리조림을 좋아해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먹어봤지만 단연 최고입니다.
입이 짧은 신랑도 엄지척하는 맛이랍니다.
맛있는 코다리조림으로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온가족이 즐길수 있어서 참 좋은곳 같아요 아이의 놀이방까지 있으니 최고예요 ^^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밤 되세요 ^
맛집정보
원당코다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