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표도르입니다.
기장 나들이 갈때 할리스에 자주 들립니다. 탁 트인 바다를 보며 조용히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주소 :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일광로 352
어느덧 빙수의 계절이 왔군요. 빙수가 메뉴판의 한 가운데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오전의 카페는 조용합니다.
바다 바로 앞에 앉을 수 있습니다.
물이 깨끗한지 해녀가 물질을 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2층도 있습니다. 이렇게 바다뷰로 앉아서 여자친구 혹은 사랑하는 사람과 있으면 기분 좋습니다. ^^
저는 그린티 라떼 한잔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기장부근에 카페가 많이 생기면서 할리스 손님이 조금 줄어든거 같네요. 근처 카페는 줄 서는 곳도 있습니다. 조용하게 커피한잔 하고 싶다면 기장할리스 추천합니다!
맛집정보
할리스커피 부산일광해안로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