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삘라잌입니다.
오늘은 강릉에 가서 먹고온 막국수에 대해서 쓰려합니다.
막국수로 유명한 집들이 많아서 여러 군데를 돌았는데 여러 집들이 다 줄이 서서 기다리는데 한시간으론 부족한 것 같아서 뱅뱅돌아온 곳은 동해막국수집.
막국수집이 인기들이 많아서인지 막국수하는 집은 모두 손님들로 바글바글하더군요.
이 집도 인터넷에서 검색하다가 봤는데 평들이 좋은편이라 찾아 가게 되었습니다.
내부가 꽤나 넓어서 손님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금방 자리가 회전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막국수와 수육을 같이 먹을 생각이었으나 여기저기 헤메다 보니 배가 고파 군것질을 좀 많이 했더니 수육까진 도전을 못했습니다...
그래도 약간의 기다림끝에 나온 비빔회막국수.
완숙계란 반에 비빔양념과 막국수. 회가 어디 있지 했는데 양념장에 코다리? 명태같은게 씹히더라구요 약간 가자미식혜같은 식감같더군요.
그래서 고소하면서 시원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취향따라 겨자도 같이 섞어서 먹으면 더 좋구요. 반찬으로 백김치와 열무, 무채와 같이 먹으면 더운 여름 저리가라입니다. 마지막으로 먹다가 육수를 부어서 호로록 마시는 느낌이 잘 먹었다라는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다른 막국수집을 가보진 않았지만 같이 간 일행들도 만족하고 저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강릉에 칼국수맛집도 있는데 여름엔 막국수
맛집정보
동해막국수
강릉 동해막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