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를 즐겨먹는 편은 아니였다. 어쩌다 초밥이나 한번씩 먹을까.. 그런 내 생각을 바뀌게 만들어 준 횟집.
회를 쌈처럼 싸먹는 집.
처음에는 덜렁 나온 해초에 '이건 뭐지?' 했다. 뜬금없는 비쥬얼이여서..
먹는 방법은 이렇다. 김에 해초를 올리고 꽁치구이를 올려 야무지게 싸서 입으로 쏘옥~~ 하아~~~ 입이 즐거워 행복하다.
밥에 초를 무쳐서 밥그릇에 한덩이로 셀프 초밥을 만들어 먹는다. 김에 초밥을 올리고 실한 회 얹어 절임고추 하나 넣고 입으로 쏘옥~~ 아~~ 또 행복햄!
맛집정보
은아회식당
은아회식당_최애 횟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