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갑자기 선선해졌다. 날이 시원해졌으니 더울 때는 먹지 못했던 닭한마리 고고ㅡ
주문은 오직 닭한마리뿐ㅡ 냄비에 담아서 오시면 쑥떡쑥떡 잘라주신다.
요대로 뚜껑 덮고 팔팔 끓여준다. 닭껍질에서 기름이 나올 때까지 퐈이야~~
국물에 닭기름이 나오는 그 순간이 숟가락을 들어야하는 순간!! 크~~ 국물이 진하다.
마지막은 언제나 탄수화물이 진리!! 칼국수를 시켜시켜!! 역시 단백질인 닭고기 보다는 닭고기 국물에 끓인 칼국수가 더 맛있네. ㅋㅋㅋ. 탄수화물을 이길 수 있는 건 없다.
맛집정보
손가네 닭한마리
선선한 바람 불 땐 닭한마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