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제법 서늘해졌다. 요럴 땐 샤브샤브가 어울리지~~
오랜만에 내려간 집 근처의 샤브집으로 향했다.
"녹차의 향기"
자리에 앉으면 간단히 세팅을 해주신다.
샐러드를 시작으로~~
특이하게 떡볶이를 내주시는 샤브집
예전에는 야채를 리필하려면 추가 금액을 냈었는데~~
샤브집이 많아지다보니 경쟁력이 떨어져서 그런가...
요즘은 무료로 리필을 해주심. (조아썽)
이곳은 뭐니뭐니해도 고기가 실하다.
요 근래 먹어본 샤브집 중에서 고기 상태가 가장 좋았던 곳.
가격 할인도 하고 있었는 데~~
1인당 만원이였던가???
우리 집 근처에도 이런데 하나 있으면 좋겠구망~~
서울은 임대료가 비싸서 안되겠지.
맛집정보
녹색의 향기
차가워진 날씨에 어울리는 샤브샤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