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날이면 보글보글 끓이면서 먹는 전골이 당긴다.
버스를 타고 곱창 전골 먹으러 가보쟈. 그리하여 선택된 곳은 우림 소곱창전골집!!
둘이서 곱창전골 중자를 시켰다. 금액은 29,000 원. 생각했던 것 보다 저렴했다. 호주산이라 그런가ㅡ 육수가 끓기 시작할 때 쯤 국물 한스푼을 떠먹었다. 아... 실망ㅡ 생각보다 매콤한 맛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밍밍한 맛이였다.
십여분을 끓였을까. 내가 원했던 그 곱창전골의 맛이난다~~ 매콤하고 칼칼한 곱창전골!! 역시 오래 끓여야 맛있오~~~ 오홍홍홍
곱의 고소하고 기름진 맛!! 오랜만이야~~ 그리웠어!!!
마무리는 언제나 볶음밥으로!!! 탄수화물 가즈아~~
맛집정보
우림 소곱창전골
비오는 날은 곱창전골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