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에서 명랑핫도그 만큼 유명한 호떡땅
가격도 저렴에서 자주사먹게 된다.
밥을 먹고 입가심하러 항상 들리게 되는 곳이다.
갈때마다 약간의 대기가 있어서 돌아댕기다가 사람이 없으면 가서 사먹는다
여러가지 호떡있고 심지어 아이스크림 호떡도 있다
하지만 나는 항상 꿀호떡을 먹는다
좀 더 추워지면 밖에서 덜덜 떨며 따뜻하고 달달한 호떡 한입 물고 거리를 돌아댕기는 짓을 또 할수 있어서 겨울이 빨리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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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정보
호떡당
추울때 생각나는 호떡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식사의 마침표, 달콤한 디저트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