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많이먹는 친구랑 자주가는 무한리필집
무한리필집이라고하면 고기질이 안좋다는 선입견이있는데 이곳을오면 그선입견이 깨진다
소고기무한리필로 선택한다
소고기로 입을 달랜다
불초밥하고 먹을 우삼겹을 살짝 굽고 초밥을 먹는다
소고기로 배가 찰때 돼지고기로 바꿔서 돼지고기로 새로운 배룰 채운다
돼지고기가 느끼할쯤 다시 양념갈비를 가져와서 새롭게 시작한다
이게 무한리필집의 매력이다
정해진 시간에 주문할수있는 냉면으로 마무리한다
고기배로 더이상 들어갈곳은 없지만 냉면 배는 따로있다
나만 그런거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나 ?
맛집정보
육육공
무한 고기 사랑 무한리필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