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든든히 먹고나서,
점심을 또 든든히 먹기에는 왠지모를 부담감이 생깁니다ㅎ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녁은 아주 든든하게 먹을꺼니까요ㅎ
간만에 찾아간곳 중에 나름 괜찮은 브런치 집이네요
메뉴판도 한컷 ㅎ
조금 기다리니, 주문한게 나오네요ㅋ
짜잔
어려운건 아닌데,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기가 쉽지않네요
브런치 먹으면서, 커피한잔!!
내 인생에 이런 시간이 얼마나 남았을까??
가족도 중요하지만, 나의 행복이 더 우선되어야
가족도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오늘은. 나에게 좀 더 욕심부리는
맛집정보
카페도르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부산대학로 30-10
건강한 맛!~ 브런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고독한 미식가 혼자 먹기 좋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