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아내와 다녀왔던 이촌동 연안식당을 알려드릴려구요~
어제 개인 홈페이지에 임신관련 글을 쓰고 나서 지친 몸을 이끌고 와이프랑 다녀왔습니다.
꼬막비빔밥 하나랑, 해물 뚝배기 하나 시켰습니다. 이촌동의 살인적인 가격에 비하면, 착한 가격(?) 이었네요. 해물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소고기가 진리), 맛의 평가는 제가 해드리기 좀 그렇네요 ㅎㅎ
메뉴판은 위와 같은데, 가리비찜을 보니 예전에 님이 올려주신 가리비찜이 떠올라서 군침이 줄줄줄...
낭
밑 반찬으로나왔었던 게장을 몇접시나 비웠던지 ㅎㅎㅎ 메인 메뉴가 오기도 전에 냠냠냠냠냠 x100 정도하였습니다 ㅋㅋ 원래 그렇게 좋아하는 음식이 아닌데도, 많이 먹었네요.
꼬막 비빔밥에 해물뚝배기가 나오고, 배가 고팠던 저희 내외는 엄청 열심히 먹었습니다.
파전에 막걸리도 한잔 걸치구요~ 비가 추적추적 오다 보니, 파전에 막걸리를 한 잔 걸치고 싶더라구요 ㅎㅎ. 아내의 허락하에서 막걸리와 파전을 냠냠쩝쩝했습니다. ㅎㅎㅎ
날이 춥네요 ㅎㅎ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ps1> 아 그리고 아직도... 독감 예방접종받지 않으신 분 산모분 혹은 주변에 산모를 두고 계신 분들은 이 글을 읽어보셔요^^
ps2>그림이 왜 옆으로 다 돌아간거지 ㅠㅠ
맛집정보
연안식당
냠냠 꼬막비빔밥, 연안식당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