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보다는 재래시장을 더좋아하고
유명한 맛집보다는 현지인들이 많이가는 소소한 곳에서 주서먹는걸 좋아한다.무엇보다도 가만히 앉아서 사람들을 보는걸 가장좋아한다.
이곳은 호치민골목 한구석에 이동네에서 소위 논다는 애들은 야밤에 다들 여기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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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사람들은 이곳을 스타킹같은 천에 원두커피를 걸러서 커피를 내리기 때문인지
일명 스타킹카페라고 많이 부른다
작은 카페주방에서 생산되는
메뉴는 꼴랑 5개될려나.
복숭아티-700원
알로에쥬스-450원
아이스원두 밀크커피(카페스어다)-700원
에스프레소-400원
하지만 이곳 카페규모는 어마무시하게 크다.
이곳은 따로 테이블이 없기에.
그냥 싸여있는 목욕탕의자를 인원수 데로 챙겨서
주문한 음료와함께
동네 구석구석 원하는 곳에 자리를 펴고 앉으면 된다.
그러니까 의자를 집에만 가져가지 않으면 된다.
자정이 가까워지는 시간에는 도로가에 자신들에 오토바이를 칸막삼아서 친구들끼리
자기들만에 공간을 확보하면 ..... 오늘은 올나잇~~~이다
북적거리는 관광지나 화려한 곳은아니지만
베트남 속 베느남을 한번 드려다 보고싶다면.....이곳으로
덤으로
이곳에 오시면 한국인 잘생긴 남자가 매일 밤 혼자앉자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peace
맛집정보
Cà Phê Vợt
330/2 Phan Đình Phùng, Phường 1, Phú Nhuận, Hồ Chí Minh, 베트남
여기가 핫한 그곳(베트남생활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