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처음 만나는 이성과 바로 밥상 앞에서 마주하는건 좀 불편하지 않울까 싶다. 밥이나 술을 먹으면서 작업을 걸기 위해서는 카페가 첫번째 코스이긴 한것같다.
호치민 구석 우리동네 에 있는 겉보기에는 한국 카페와 별로 틀린게 없어 보이지만....
이곳은 이런 평범한 실내옆에 상대방에 마음을 확끈하게 열수있게 야외가 마련되있다.
베트남 스럽게 약간 맞선 장소 분위기가 흐른다.
마음 급한 솔로들 첫눈에 뿅가면 제대로 썸타라고 밀패된 공간도 2층 구석구석에 마련되있는 샌스..
중간 중간 내 레이다엔 불륜커플에 냄새도 난다..
주제가 주제인만큼 베트남 날라리가 썰을 조금 풀자면...
처음 만난 이성에게 어떻게든 술먹여서 수작 부릴려고 하면 인종 국적 인물 불문하고 아재 스타일이라 어디서든 절대 않먹힌다.
가장중요한건
먼저 편한 친구가되라..
허세,허영,구라,가오 다 쓰잘때기 없는거니..
맘에 문을열고 이성에게 먼저 친구가되라..
그러면 아재처럼 돈질하고 술 먹이려고 않해도 상대방이 나한테 맘에 문을 자동문처럼 열게 되있다.
막간을 이용한 잘난체 베트남여행 필수 3문장
*xin chào (씬짜오)-안녕하세요
**cảm ơn (깜언)-고맙습니다.
***** xin cho Anh số điện toại của em đi
(씬쪼안 쏘 디엔토아이 꾸어 엠 디)
마지막건 별 다섯개니까 궁금하면 구글번역기.ㅎㅎ
스팀잇에 이웃분들이 대부분 기혼자 이시지만 요즘 세상에 한번씩 더가실수도 있으니 남녀불문하고 도움이 될까 올려봅니다.^^
... 비오니까 오늘따라 더 외롭.☔☔
맛집정보
Tue man
452 Đường Cây Trâm, Phường 8, Gò Vấp, Hồ Chí Minh, 베트남
아재는 "이제그만 "(베트남생활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콩닥콩닥 소개팅, 어디서 만나야 하지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