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팀에 글올려 보겠다고 비싸서 잘다니지않는 그럴싸한 카페에 와봤다.
아마도 한국사람이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는 카페겠지만 난 반베트남 사람이 다 됬는가보다.
여기디따좋타 ㅋㅋ
촌딱마냥"
참 오랫만에 보는 그럴싸한 디저트와 브런치들이다...
카페이름이 cheese coffee 라 오다가다 늘 눈여겨 보던 곳인데 오늘 처음 먹어보려구 왔더니 치즈커피라는 메뉴는 없단다.
Oh !°지져스~
그렇다고 모양빠지게 다시 나가기가 머해서
오늘은 멋드러지게 치즈크림 티라미슈.카페덴다(베트남 블랙커피) 주문
조금 비싸다..
티라미슈 1700원
커피 1200원
맛은있구나..정말!
치즈크림이 입에서 살살 녹는구나...
이래서 여자들 이런음식에 녹아 내리는가보다.
역시 이런곳에 오니 여성분들도 참많으시다.
슬리퍼 말고 운동화좀 신고올껄 그랬다.ㅋㅋ
이런곳에선 이렇게 사진찍는거 맞죠?
Peace~~
맛집정보
Cheese Coffee
6 Đường Nguyễn Gia Trí, Phường 25, Bình Thạnh, Hồ Chí Minh, 베트남
치즈 티라미슈(베트남생활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하는 브런치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