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랏에서 불금에 클럽갔다가 공치고 집에 돌아오는길 들린 쓸쓸한 술집
조금 놀랬던건 내가 갔던 클럽에서 봤던 여성분들 보다 여기 여사장님이 최고이쁘다.
혹시라도 "달랏"에 혼자 여행갔다 쓸쓸함이 찾아오면 꼭 이곳으로...
여사장님 영어도 수준급..
어차피 요즘 인생도 말렸는데 술도 말아본다.
맥주+스트로보그= 이건 뭔미.*
정말 이메뉴가 있다. 가격 3천원
여사장님 작업하려고 동네 아재들 혼자서 오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역시 어디가나 미녀들은 경쟁률이 쌔구나...
맛집정보
Piccolo Coffee & Funny
62a Đường Hai Bà Trưng, Phường 6, Thành phố Đà Lạt, Lâm Đồng 66000 베트남
쓸쓸한 술집(베트남생활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좋은 곳을 아는데 오늘 한잔할 사람?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