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나 한산한 카페를 소개해 봅니다.
계양에 있는 카페 달다입니다.
손님이 적다보니 조용히 한가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사장님 내외분도 친절해서 마음편히 쉬고 올 수 있어 가끔 기분전환하러 다녀오곤 합니다.
차를 시키면 커다란 봉봉을 주십니다.
덕분에 아이 간식도 되서 아이랑 함께 지루하지 않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가게엔 사장님 내외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아늑한 감성에 오래 머물고 싶습니다.
이 카페는 차를 진하게 타 주십니다.
ㅈㅓ는 연하게 마시는 쪽이라 처음엔 물을 계속 요청했지만
ㅈㅣ금은 시킬 때 매우 연하게 해달라고 주문합니다.
마카롱에서 아몬드가루 맛이 느껴지는 카페인 것도 이곳을 가는 이유입니다. 쫀득하고 고소하고 달콤!
집에서 만든 그 마카롱 맛입니다^^
오시는 길. 다남식당에서 하차.
맛집정보
달다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계양구 다남동 102-20번지 2층 201호
맘씨 좋은 주인이 있는 카페달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