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어도 땀나는 이 계절에는 어떤 시원한 음식을 드시나요?
보양식으론 삼계탕을 주로 많이 먹지만 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음식으로는 전 당연
물회를 최고로 생각한답니다.^^
울산 동구에 물회로 유명한 진주횟집이라고 있습니다.
와이프랑 함께 이 무더위를 잠시 잊기위해 이곳을 오랜만에 찾았네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실내 사진은 찍을수가 없었네요.^^;;
기본적으로 세팅되는 반찬입니다. 적당 깔끔하죠?^^
드뎌 물회 대령이오~~~
각종 야채에 배, 파 그리고 싱싱한 회가 수북히 그릇에 쌓여있네요.
먼저 차가운 얼음을 두 국자정도 퍼서 그릇에 가득 채워 넣습니다.
보기만해도 갑자기 시원지는것 같죠?ㅋ
그리고 이 집의 맛의 비법인 초장을 취향에 따라 적당하게 부어 버립니다.
이거 마치 팥빙수 같네요.ㅋㅋㅋ
그리고 밥까지 넣고 골고루 비빕니다.
그리고 나서는 큼직하게 한숟가락 퍼서 입안으로 골~~~인시키면 바로 입안부터 더위가 싹 가시게 된답니다.ㅋ
너무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물회만 먹기 심심할까봐 여기는 매운탕도 함께 줍니다.
그 매운탕 맛도 정말 환상적이지요.
이렇게 무더운 여름날을 시원한 물회 한그릇을 잠시나마 날려버리게 된답니다.
여러분~ 시원한 물회 한그릇 어떠세요? ^^
맛집정보
진주횟집
무더위를 날려버릴 얼음 둥둥 물회 한그릇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사라져라 더위더위, 여름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