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을 향해 달리는입니다.야구엔 치킨과 맥주죠!
야구의 즐거움을 먹으러 이태원엘 다녀왔습니다!
야구장 직관을 가도 좋지만, 제가 가면 괜히 나때문에 지지는 않을까 싶어서.... ㅎ
이태원역보다는 녹사평역에 더 가까운 곳에 커넉스라는 곳입니다!
왼쪽에 캐나다의 단풍이 보이시죠?! 저 곳 2층!!
야구를 편안하게 볼 수 있는 대형 스크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는 전화를 미리 하고 갔었는데요~
"사장님, 오늘 OOvsㅁㅁ경기하는데 틀어주시나요?" 하고 물어보면 예약까지 가능합니다~
음식도 아주 맛있습니다.
저는 윙과 삼겹살을 시켰는데요...
저 뒤로 보이는 음식이 통 삽겹살 구이예요.
당근으로 만든 퓨레를 푹 찍어서 먹으면 야들야들하고 고소한게 정말 맛있습니다.
가격도 많이 비싸거나 한 편은 아닙니다.
커넉스 라거 1잔 : 5,000원
한잔만 먹어보고 맛 없으면 다른 거 마셔야지 했는데...
많이 마셨지요?!ㅋ
이제 가을야구의 시즌입니다!!
꼭 내가 야구장가면 지더라... 하시는 분들은~
시원한 맥주와 맛난 음식이 있는 편안한 곳으로!!
[完맛집], [半맛집]은 의 맛집 구분으로...
완전 맛있으면 完!
소문엔 맛집인데 제 입엔 맛없으면 半!
맛집정보
커넉스
[대한민국 서울 용산구 이태원1동 이태원로 145]
맛집정보
커넉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