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금역에 갈 때면 종종 들르는 모든 요일의 까페에 다녀왔어요.
내부 모습이에요.
아늑한 조명과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카페의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 같아요.
옆에선 귀여운 애니메이션이 상영 중이었어요.
멋진 트리도 반짝반짝🎄
1인석, 2인석, 단체석 등 여러 종류의 테이블이 있어서 혼자서도, 함께 와도 즐거울 것 같아요.
나무 표지로 만들어진 책 형태의 메뉴판과 디저트 진열대예요.
저는 블루베리 스무디와 플라어리스 초코케이크를 주문했어요.🍰
항상 느끼지만 이곳 음료들은 매번 기대 이상의 맛을 내는 것 같아요. 귀여운 소품 덕일까요?ㅎㅎ
이번엔 귀여운 아기산타네요ㅎㅎ
음료 하나를 주문할 때마다 과자나 젤리 하나씩을 주시는데, 이번엔 어떤 게 나올까 궁금해지는 재미가 있어요.😊
아늑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 좋아하시는 분들께 미금역 카페 모일까(모든 요일의 까페) 추천드려요. 소소한 행복 느끼고 오실 수 있을 거예요!
맛집정보
모든 요일의 까페
맛과 분위기 모두를 원한다면 모일까(모든 요일의 까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