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도그만 먹고 갈순 없어서
빠르게 서치해서
커피한잔 하러 갔어요
덥기는 어찌나 덥던지
시원한거 한잔 해야쥬
그래서 베이커리 까페로 고고고~
평일인데도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주차장 대기 실화냐 ㅎㅎ
빵이 가득이었지만
핫도그로 배가 빵빵해서 패스
창가에 자리를 잡고요(경치 너무 좋쥬~~ )
메뉴판을 스캔해봤는데
가격이 안착하더라구요
빵도 가격대가 좀 있었어요
젤로 비싼거랑
아메리카노 하나 ㅎㅎ
제주청귤라임슬러쉬
차가운게 아주 맛있더라구요
이래서 청귤청귤 하나봐요
상큼하게 맛있었지만
비싸다~
하트 빨대면 다냐??
넘 더워서 안고 싶지도 않았던
야외 자리
이런덴 봄가을에 픽하시면 되고요
여름엔 무조건 실내입니다
야외 잔디가 너무 멋진곳인데
다시보니
까페가 엄청 길더라구요
저렇게 긴데 빈자리가 없;;;;;;;
야외결혼식 같은걸 해도 될정도로
넓고 좋더라구요
가을에 오면 더 좋을거 같았어요
두물머리에서 가까우니
핫도그 물고 가는걸 추천하지만
돈은 좀 들고 가세요~~ ㅎㅎㅎ
맛집정보
카페 리노
너른 잔디밭을 소유한 베이커리 카페 - 카페 리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