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에 새로생긴곳인가봐요
저도 처음 가봤어요
지나다 뭐지 하고 가봤는데
빵집이 럭셔리 그자체
화이트와 골드의 조화~
지하부터 2층까지 다양한 룸이 있더라구요~
커피도 판매하시구요
원두도 있습니다
테이블도 대리석~
음료종류도 다양~
왐맛 심봤다..ㅋㅋ
그런데 시간이 8시경이었는데 빵이 많이 없었어요
계산줄도 길고
다음엔 7시50분쯤 가서 할인받아서 사보려구요..ㅋㅋㅋ
샌드위치와 커피 셋트도 있길래 보니
오전 7시 오픈이더라구요
담에 브런치하러 오기로 했어요^^
늦어서 빵이 몇가지 없었다는게 좀 아쉽네요
올리브포카치아랑 팡도르 샀어요
팡도르 너무 맛있더라구요 안에 커스터드가 꽉
요거 사러 다시 갈..ㅎㅎ
포카치아도 담백하게 맛있었구요~
테라스자리와 야외자리도 너무 이쁘쥬?
저 색감이라니...ㅎㅎ
다음엔 샌드위치 먹으러 가보려구요
성수동 카페 투어하시고
집에갈때 빵들 사가세요..ㅎㅎㅎ
맛집정보
훔볼트
럭셔리 빵집 - 훔볼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를 부르는 빵집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