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자꾸 성수동에 가게 되네요 ㅎㅎ
성수동에 또 다녀왔어요
브런치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고른곳이예요
작은 주택을 개조한곳이더라구요
메뉴판을 스캔하고 주문합니다~~
모래시계가 테이블에 있네요
대기 하고 들어갔는데
바로앞에 단체손님이 있어서
대기 시간이 더 길어졌었어요
손님들 나가고 후딱 찍어봤어요
이런테이블이 2개 놓여있는 작은 식당이예요
저도 두명 두명 이렇게 나눠 앉았어요
맛있겠쥬??
비쥬얼도 맘에 드네요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주시는데
속도가 살짝 느리더라구요
그게 아주 작은 단점 ㅎㅎ
까르보나라파니니^^
치즈가 듬뿍 아주 맛있었어요
까르보나라라서 파스타면도 들어있었어요
안보이시쥬?? ㅎㅎ
그리고
이달의 메뉴
앤드밀 샌드위치 입니다
루꼴라랑 브리치즈랑 맛있는거 많이 들었어요
감자로 만들어진 구황작물 샐러드도 맛있을거
같았는데 배부를거 같아서 못먹었어요
담엔 베이글 샌드위치랑 구황작물 샐러드 먹고싶어요 ㅎㅎ
맛집정보
앤드밀
토스트가 맛있는 브런치 - &meal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