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끈한 국물이 땡기는 날엔
칼국수쥬..ㅎ
가격도 착하고
양도 많으니 가성비 맛집으로 치겠습니다
김치는 먹을만큼만
2인 2인 구조로 시켜봤어요
둘다 먹고 싶어서 ㅎㅎ
수제비랑
칼국수
양이 너무 많은데
만두를 추가시켜 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갈수록 있는거 다시켜모드로
메뉴판을 탐독하는 경향이
보이네요...;;;;;;;;;;;
가성비 맛집에서
뜨끈한 국물 한그릇 잘먹었습니다
좀 잠잠해지나 했는데
진짜 울트라 슈퍼 쏘댕김 증상을 보인 할머니 때문에
진짜 화가 나서 못살겠네요
더더욱 개인위생에 힘써야 할거 같아요
모두들 조심하세요~~
맛집정보
황금 세숫대야 냉면 바지락 칼국수
뜨끈한 국물이 그리울때 - 황금 세숫대야 냉면 바지락 칼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