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유명한 오설록티뮤지엄
물론 서울에도 오설록 매장이 있어서 디저트나 음료를 맛볼 수 있지만
왠지 제주에서 먹으면 더 맛있을것 같은 느낌에 방문하게 된곳이에요
색다른 체험으로 티스톤이라는 체험도 있는데
다도체험같은 걸로 1시간정도 진행되는 건데
예약도 해야하고 별도의 3만원비용(2인)도 든다길래 따로 진행해보진 않았어요
다양한 디저트가 있지만 녹차가 든거 위주로만 주문했어요
녹차아이스크림에 녹차프레도, 녹차롤까지 ㅎㅎ
향긋하고 찐한 녹차아이스크림은 어딜가나 오설록이 제일 나은거같아요
역시 머하나 빠뜨리지 않고 다 맛있어요
제주에 와서 더 특별히 맛있는거일수도 있지만
언제나 맛있는 오설록이에요 ㅎㅎ
맛집정보
오설록티뮤지엄
오설록티뮤지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이번엔 제주도, 휴양지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