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고 들어가면 오픈시간에 맞춰서 간거라 이렇게 휑하지만
금방 사람이 차고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됩니다.
파스타도 있고 피자도 있고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전 아주 약간 허기진 상태로 가서 그리 많이 주문해서 먹진 않았어요
샘플러맥주도 있어서 원하는 맥주를 우선적으로 맛볼 수 있어요!
전 샘플러를 맛본 후 자몽 드래프트 비어와 흑맥주를 주문했어요
바삭하게 구운 치즈와 패티 그리고 카라멜라이즈드한 양파가 들어간 햄버거와
특이한 튀김과 함께 나오는 데블스버거
양상추가 들어가있지 않아 좀 아쉬웠지만
튀김이 이런건 처음 봐서 신기하고 바삭하니 맛있었어요
딱 맥주안주하기 좋은?^^
주말낮이나 저녁에 방문하기 좋은 데블스도어였어요~
맛집정보
데블스도어
고속터미널 데블스도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가볍게, 맥주 한 잔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