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쭈니짱)입니다
올해 정말 더운데요 아이들은 방학, 남편은 현재 휴가중~
하지만 오늘부터 제가 짧은 알바를 하기로 해서 휴가여행을 못가게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방에만 거의 있는 아이들과 함께 남편과 함께 시원하면서 달콤한 옛날 팥빙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을 눈꽃빙수에 가서 먹곤 한답니다.
시원한 에어컨과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에서 시원달콤한 팥빙수를 먹는 그 순간은 진짜 온 세상이 다 아름다워 보인답니다
오늘도 아이들 데리고 나오는데 너무 더워서 도저히 갈데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또 눈꽃빙수로 고고싱 했답니다
주소 : 대한민국 부산 남구 용호동 동명로158번길 104 부광횟집 옆
상호 : 눈꽃빙수
특히나 눈꽃빙수는 무색소,무첨가물,무보존제/ 좋은 재료만 쓰는 곳이라 아이들이 먹어도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 좋아요
팥빙수도 옛날 팥빙수,팥눈꽃,인절미 팥 눈꽃등 다양하게 있으면서 아메리카노 부터 대추생강차등 차와 커피 메뉴도 여러 종류로 있어 가서 먹고 싶은걸로 선택해서 먹으면 됩니다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옛날 팥빙수 2,500원 / 아이스아메리카노 벤티 1500원 으로 주문했어요
드디어 나온 시원해 보이는 팥빙수와 아이스아메리카노!의외로 아이들이 이곳의 팥빙수는 너무 잘 먹어요 팥이 부드럽게 넘거 가서 더 그런 것 같더라고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에 편안함을 느끼는 아늑한 공간이라 아이들과 함께 가서 먹어도 너무 편한 곳이랍니다.
큰 아이들도 잘 먹고 ,자기 그릇 챙겨서 간 막둥이도 심각한 표정으로 너무 잘 먹어요 시원해서 캬 좋다는 아이들~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팥빙수와 아이스 커피 한잔과 에어컨 빵빵한 카페가 최고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일도 덥다고 합니다. 모두 모두 더운 여름 힘내시길 바랍니다.
맛집정보
눈꽃빙수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2동 동명로158번길 104
시원한 여름엔 달콤한 수제 옛날 팥빙수가 한그릇 짱이져[눈꽃빙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