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원없이 먹을 세 가지 음식이 있죠!
바로 시원한 냉우동, 냉모밀, 냉면!!
특히 이번 여름은 더더 날씨가 더워서 인지 이 세 음식을 유난히 많이 먹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제가 먹은 냉우동을 보여 드리려 하는데요:)
사실 저는 우동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뭐 수영장에 갔을 때나 휴게소에서는 종종 먹기도 하는 음식이긴 하나^^
따로 먹을 정도는 아니에요. 그런데 요번에 냉우동을 먹고 시원한 우동은 맛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면이 아주 탱글탱글 한 게 제 개인적인 입맛에는 모밀보다 냉우동이 더 맛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모밀은 많이 먹어 본 맛이 기도 하고 면발이 쫄깃쫄깃한 편은 아닌데, 우동은 쫄깃쫄깃 탱글탱글 한 게 식감이 좋아서 계속 먹게 되더라고요:)
모밀의 식감 보다는 요 냉우동의 식감이 훨씬 더 좋았답니다!
당분간 요 냉우동 계속 찾게 될 듯 해요^^
사실 모밀과 우동의 국물 맛은 똑같습니다.ㅎㅎㅎㅎ
육수를 얼음으로 얼려 주시는 것과 얼음에 부어 먹는 건 진짜 시원하기도 다르고 맛도 다른 거 같아요:)
장소는 좀 협소하긴 하나
요 정도 맛이라면 언제든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319-13 서초현대타워 102호 오니기리와이규동 강남역점
맛집정보
오니기리와이규동
더운 여름에 원없이 먹쟈~냉우동&냉모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