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adeleine
어제는 아이 태권도 승급심사가 있었어요.
아직은 시작단계이지만 흰띠에서 노란띠로 한단계 뛰어넘은 아이를 축하하기 위해 마카롱 가게에 들렸습니다.
노랑띠 승급기념으로 아이에게 직접 마카롱 두개를 고르는 혜택을 주었는데요.
마카롱을 바라보는 아이의 눈빛이 세상 진지합니다.
예전부터 눈여겨보았던 마카롱집이였는데 가게 내부 마카롱 작업 공간을 보니 더욱 믿음이 갔어요.
아이는 블루베리 & 딸기 마카롱을 구매하였는데요.
블루베리, 더블딸기 마카롱
가격 : 1900원, 2300원
봄꽃처럼 샤랄라한 컬러가 참 예쁜 마카롱입니다.
홈베이킹의 달인이 직접 만든 수제 마카롱 정성도 정성이지만 쫀득하고 달콤한 맛이 참 좋았던 라마들렌 이였어요.
맛집정보
라마들렌
쫀득쫀득 수제 마카롱 @라마들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