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BRILLER
삼청동에 여심을 자극하는 수플레 맛집 [르브리에] 를 소개합니다.
저는 이곳을 친구들과 다녀왔지만 소개팅 장소로도 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보는 이와 밥을 함께 먹는다는 것이 다소 불편할 수 있으니 이렇게 잔잔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적당히 가벼운 음식과 차 한잔하며 대화를 나누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요.
르브리에는 국내 최초 프렌치 토스트 전문점입니다.
우리가 알던 흔한 토스트와는 다르게 비쥬얼마저도 사랑스러운 브런치 메뉴들입니다.
플레인 수크레는 빵을 포크로 뜯어 생크림에 폭 찍어서 먹으면 입안 전체에 달달함이 퍼지는데요.
가격 : 13000원
브런치메뉴라고 하지만 한끼 식사로도 전혀 부족하지 않습니다.
팟에 제공되는 따뜻한 캐모마일 티를 한잔씩 따라 마시다보면 마음이 차분해짐을 느끼게 되는데요.
가격 : 5000원
아늑한 한옥의 맛집 그리고 멋집들이 다양한 북촌 한옥마을의 르브리에..
빛이 들어오는 창가에 앉아 그사람 또는 그녀와의 첫 만남 어떠세요?
맛집정보
르브리에
여심을 자극하는 삼청동 데이트코스 @Le BRILLER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콩닥콩닥 소개팅, 어디서 만나야 하지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