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하고 조용한 바닷가 바로 앞 작은 까페에서의 커피 한잔 상상해보신적 있으신가요?
탁 트인 문암해변이 인상적인 [헬로우씨] 까페를 소개합니다.
참 예쁜 까페 이름이죠?
Hello, Sea
안녕, 바다
이곳은 강원도 고성의 [문암해변] 에 위치한 까페로 내부에는 유럽 빈티지 소품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헬로우씨 까페 내에 모든 소품들 (접시, 커피잔) 은 모두 영국, 독일 등에서 가져온 고가의 빈티지 제품들이라고 해요.
뒤로 보이는 그림은 교토의 와이프 앤 허즈밴드 엽서랍니다.
이 아름다운 곳에서 과연 무엇을 먹어야할까 행복한 고민을 하다 시원한 에이드 한잔을 주문하였습니다.
블루베리레몬에이드 6500원
수제청과 탄산수를 따로 제공해주시는 점이 참 좋았어요.
직접 담그신 달달한 블루베리청에 시원한 탄산수의 조합 너무나 완벽하죠 :D
헬로우씨 까페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는 문암해변과 문암바위가 있어 잠시 산책을 다녀오셔도 좋습니다.
해변가에서 드실 수 있도록 피크닉 세트(커피와 다과) 로 판매중인데요.
인생샷을 찍으실 수 있을거예요 (찡긋)
창가로 보이는 바다와 귓가에 들리는 파도소리가 인상적인 헬로우씨 저만 알고 싶은 바닷가 작은 까페 였어요 >_<
*헬로우씨까페 옆에 헬로우씨펜션도 함께 운영중이니 참고하세요.
맛집정보
헬로우씨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파도 소리가 들리는 바다 옆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