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친구들과 모임이 있어 신반포에 있는 파미에스테이션에 다녀왔는데요.
요즘 인기있는 음식점이 죄다 몰려있는 파미에스테이션에서 친구들과 함께 '씨릴로' 라는 멕시코 음식점을 초이스하였습니다.
여자 친구들과 모이면 수다 떨기 좋은 장소이면서 동시에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하는 음식을 찾게 되는것 같아요.
선인장 인테리어가 멕시코 분위기를 물씬 풍기게 하는데요.
1인 1메뉴라서 3가지 메뉴를 주문하였습니다.
부리또 (치킨)
가격 : 12000원
타코(새우)
가격 : 9000원
칠리프라이
가격 : 18000원
그리고 생맥주 한잔이 빠질 수 없죠!
버드와이저 생
가격 : 7000원
멕시코 음식이 양이 적다고 느낄 수 있는데 부리또에 밥이 들어가있어서 포만감이 느껴져 여자 셋이서 딱 기분좋을 정도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탱글탱글한 새우가 잔뜩 들어간 타코도 좋았고요.
핫소스, 토마토살사 소스 등이 들어가 살짝 자극적인 멕시코 음식을 먹고 나니 스트레스가 풀리는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가격은 조금 비싼편이지만 고터에서 맥시코 음식점을 찾는 분들에게 씨릴로 추천드립니다.
맛집정보
씨릴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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