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가격이 장점인 레스토랑 [루스트플레이스] 를 소개합니다.
의미 : Roost 루스트 = 휴식처
바쁜 도시에서의 삶에 잠시라도 피로를 덜어 줄 수 있도록 물소리와 함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가 인상적인데요.
루스트는 2010년 제주노형점(본점) 에서 현재 총 12개 지점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이곳 가격은 정말이지 너무 합리적이여서 무엇을 골라야하는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요.
아래 두가지를 주문해봅니다.
고르곤졸라피자 6900원
명란크린파스타 9900원
유빈이가 가장 좋아하는 꿀 찍어 먹는 고르곤졸라피자가 한판에 6900원 이라니 부담없는 가격이죠? ;D
이곳의 장점은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와인을 들고와서 마음껏 드실 수 있는데요.
저희도 이날 마트에서 평소 즐겨먹던 저렴한 와인을 구매해서 방문하였는데,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와인잔을 준비해주셨어요.
와인 코르크 차지도 없습니다 :D
이렇게 세 식구 기분좋은 식사를 하며 정말이지 루스트(=휴식처) 라는 의미에 걸맞게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식후에는 디저트까지 제공되니 아이스크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천국과도 같은 곳입니다.
가족 그리고 친구들만의 오붓한 시간이 필요하다면 아래와 같이 별도 룸에서 식사도 가능하세요.
단, 미리 예약하시면 좋겠죠? :D
일류 쉐프 또는 어느 호텔 출신 주방장이 운영하는 그런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은 아니지만..
아이들과 [편안하게]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에] 파스타, 피자 등을 즐기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 [루스트플레이스] 추천드립니다.
맛집정보
루스트플레이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믿고 가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