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에 위치한 커피 하우스 HABAEK
1,2,3 층마다 넓은 규모에 식물과 테이블이 가득가득 싱그러움이 느껴집니다.
북한강을 바로 끼고 있지는 않지만 카페 3층에 올라가면 북한강 리버뷰를 감상할 수 있어요.
비가 살짝 내리는 늦여름 주말 오전..
비오는 날씨와 잘 어울리는 카페라떼를 주문하였습니다.
카페라떼
가격 : 8000원
북한강에 위치한 카페들은 커피 가격이 대략 비싼편이예요.
그래도 묵직한 머그컵에 담겨있는 라떼 한잔이 주는 행복감은 8천원 가치가 있었습니다.
풍부한 우유거품이 왠지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책 한권 들고왔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더 오래 머물며 비오는 날씨를 즐기고 싶었던 마음이 간절하게 들었던 카페 하백 이였습니다.
맛집정보
하백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