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덥고 더운 무더위에 한줄기 빛이 될만한 집이 있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몇일전에 친구 생일이어서 1차로 잠깐 초밥을 먹고 아직 모자란 배를 채우기 위해 서성이다가 찾은 이곳!!!
친구들이 무슨 별장을 가자고 해서 아무리 금요일 밤이라지만 이시간에 방을 빌릴수 있는가 했더니... ㅋㅋ 음식점 이었네요.
그것도 저는 처음 들어본 !딱새우!
들어보셨나요?? 저만 못들어 본건가? ㅎㅎ
암튼 먹으러 들어가니 이미 웨이팅이 7번째더라구요. 얼마나 걸리나 물어보니까 30분 정도 걸린다기에 이미 여기 오기전에 밥을 한끼 먹고 왔기때문에 밖에서 천천히 산책을 하며 돌아 다니다 연락이 와서 들어가게 되었어요.
들어오니 테이블에는 저렇게 꼬챙이랑 포크 망치 그리고 앞치마가 놓여져 있었네요. 대체 저 망치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가 하니 옆 테이블에서 꽝꽝 소리내며 치고 있는걸 보고
아하...깨닫게 되었죠. ㅎㅎ
메뉴는 요래 있었구요.
저희는 젤 위에 있는 찜 중짜리로 ㅎ
첨보는 비쥬얼..
찜이 되서 나오니까 테이블에 부어주시더라구요. ㅋㅋ
문화충격 ㅋㅋㅋ
새우가 일반 새우보다 크기도 하고 살짝 짭짤하니 엄청 맛있어요. 특히 소스에 찍어먹으면 어마어마하게 감동이 옵니다.
못먹어 보신 분들은 꼭꼭 다녀오시기 추천드립니다.
맛집정보
삼다별장
[하루한끼]즐거운 피서는 삼다별장에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